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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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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하는 선생님 [^^;;님]
작성자 :^^;;님의 글  작성일 : 2001/06/22 17:45   조회 : 774
    

내가 생각하는 선생님  

선생님이란 우리를 가르쳐주시는 분인건 5살짜리 꼬마두 아는사실
근데 우린 우릴 가르쳐주는 선생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문득 집에돌아오는 버스에서 선생님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분명 우리가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돼면 그중의 50%는 선생님의 공이 큰것이다...
우리에게 공부를 가르쳐주니깐....
만약 선생님에 대해 불만이 많구 싫다면 학교에 안나오는것이 좋을것이다...
보통 체벌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학생들의 불만은 자신들을 인격체로써 무시하고 무지막지하게 때린다는것이다...
그러나 그런불만을 갖는 우리들은 과연 선생님들을 인격체로써 존중해 주었는가??
인격체로써 존중해주었다면 공부시간 선생님이 목이 터져라 가르쳐 줄때는 집중하고 듣지 않더라도 최소한 조용히는 했을것이다. 그리고 그랬더라면 아마 맞는일두 없었을것이다.
나두 정말 이해가 안돼게 때리는 선생님들을 보아서 그런 선생님들은 진짜 무시하고 싶다. 왜냐하면 아무이유없이 때리니깐...
(그런선생님들이 가끔있다.)
그러나 올라와 있는 글을 보자면 정말 이해가 안간다... 만약 우리가 인격체로써의 선생님을 대한다면 서로의 분쟁은 없을것이고 정말 잘 돼가는 대한민국 교육세계가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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