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타다 보면 스스로에 의해, 타인에 의해
수많은 흠집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초보 운전자들은 이 흠집에 대한 스트레스와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부담없는 중고차를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많은 고수들이 권유합니다..
시중에는 차량에 대한 수많은 흠집복원제들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매우 미세한 흠집용: 미국산픽스잇프로 및 중국산픽스잇프로
작은 흠집용: 컴파운드, 주위를 연마해 같게 만드는 방식, 부작용 우려 있음.
큰 흠집용: 공업사나 세덴같은 흠집 복원 브랜드 이용,
패이거나 찌그러지는 다소 큰 흠집은 컴파운드나 흠집 복원제로 복원 불가하므로
부분도색이나 전면도색을 해야하며
가격은 시공비때문에 당연히 복원제 사용하는 간단한 경우보다는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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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복원은 어느정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간혹 부작용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고당시 도색에는 못 미치는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합니다.
흠집은 본인뿐아니라 타인에 의해서도 많이 발생하므로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기 흉할 정도 아니면 그냥 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로, 그냥 돌이나 보도블럭을 밀면서 범퍼가 밀리며 찌그러진 경우,
즉, 범퍼가 깨지거나 도색이 벗겨지지 않은 경우는
열을 가하는 것만으로도 간단하게 범퍼를 펼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이런 경우는 이른바 야매로 해도
좋은 복원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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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흡짐을
겸손과 배려의 운전을 행하게끔 만드는 교훈의 장치로 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무슨 얘기냐구요?
10년째 벽돌에 맞은 듯헌 흉한 흠집을 일부러 그대로 두고
차를 운행하시던 어떤 분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골목길에서 쌩쌩 달리다가 하마터면 어린이 보행자를 칠 뻔 했던
경험을 떠오르게 하던 벽돌자국을 항상 보며 배려의 운전 겸손의 운전을
행할 수 잇었던 그는 10년 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하는 감동의 실화였었는데요.
TV동화 행복한 세상에서 방영되기도 하였죠.
조금만 운전실력이 늘었다 싶으면 골목길이든 대로든 구분않고
보행자를 위협하며 밟아대는 겸손치 못하고 배려심없는 운전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흠집은 복원할 수 있을지 몰라도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는 복원할 수 없거나 어려운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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